10 - 시가지에 들어간다. 입전수수(入廛垂手)

작성자
무량암
작성일
2017-07-11


입전수수(入廛垂手)
가슴을 드러내고 맨발로 가게에 돌아와 露胸跣足入廛來
흙과 회를 바르니 뺨에 웃음이 가득하구나. 抹土塗灰笑滿腮
신선의 비결을 쓰지 않고도 不用神仙眞秘訣
곧 마른 나무로 하여금 꽃이 피게 하는구나. 直敎枯木放花開

  • 이제 거리로 돌아가 손을 사용하여 중생을 제도하는 경지이다. 결국 일반적인 성인과 예수님이나 부처님께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억만창생 중생속으로 돌아오셨다는 것이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1
10 - 시가지에 들어간다. 입전수수(入廛垂手)
무량암 | 2017-07-11
무량암 2017-07-11
10
9 - 본래로 돌아간다. 반본환원(返本還源)
무량암 | 2017-07-11
무량암 2017-07-11
9
8 - 사람도 없고 소도 없다. 인우구망(人牛俱忘)
무량암 | 2017-07-11
무량암 2017-07-11
8
7 - 소는 없어지고 사람은 있다. 망우존인(忘牛存人)
무량암 | 2017-07-11
무량암 2017-07-11
7
6 -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 온다. 기우귀가(騎牛歸家)
무량암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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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 소을 먹여 길들인다. 목우(牧牛)
무량암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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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 소를 붙잡았다. 득우(得牛)
무량암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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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소를 발견하였다. 견우(見牛)
무량암 | 2017-07-11
무량암 2017-07-11
3
2 - 소의 발자취를 보았다. 견적(見跡)
무량암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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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 소를 찾는다. 심우(尋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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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닳음의 여정 심우도(尋牛圖)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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