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시간 구애받지 말고.. 괴로우면 연락하세요 (2015.3)

무량암 무량암
게시일 2017-07-15
이날 3월 법회에서 범신 스님께서 사부대중을 향해 대자비의 선언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시간 구애받지 말고, 괴롭고 아프면 기별을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무시는 시간에도 상관없이 급하면 연락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같은 신도 입장에서야 구원의 동아줄 같은 복음이시지만,
연로하신 춘추에 정말 힘든 일이실 것 같아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웬만한 원력을 세우지 않으시고는 선뜻 행하기 어려운 일을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신도 분들께서도 아주 급한 일이 아니면 메일이나 질문 상담방을 많이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